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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2회째인 녹색건축한마당은 '녹색건축, 이제 일상이 되다'를 주제로 포럼·세미나·컨퍼런스·청소년 진로탐색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시상식과 국토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산림청, 서울시 4개 기관 간 업무 협약(MOU)을 체결, 연계 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주요 연계행사로는 그린리모델링 정책, 기술, 시장 활성화 등을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그린리모델링 융합 얼라이언스'와 건물부문 탄소중립의 핵심정책인 제로에너지건축 정책방향과 국내·외 산업 기술, 제도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는 '제로에너지건축 인사이트 포럼' 등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녹색건축인증(G-SEED) 도입 20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 등을 공유하는 성과공유회도 진행하며 녹색건축 인증기준(국토부 고시) 개편과 관련해 공청회를 통한 업계 등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원재 국토부 1차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들이 전세계적 관심사인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녹색건축 관련 정책과 기술, 최신 정보를 공유하며,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