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L&B 우창균 대표이사(왼쪽)와 남호주 주정부 무역투자부 장관 닉 챔피온(Nick Champion)이 13일 오전 조선팰리스 서울강남 대연회장에서 열린 ‘2022 남호주 와인 프로모션’ 행사에서 남호주 와인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신세계엘앤비, 남호주 주정부, 호주와인협회가 함께 기획한 이번 프로모션은 “Taste above all”을 주제로 맛있는 음식과 환상의 마리아주를 이루는 남호주 와인의 세계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 박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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