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7시 30분 오전동 소재 경기중앙교회에서 열리는 정기연주회는 장명근 지휘자의 지휘 아래 대중적이고 친숙한 영화와 뮤지컬 등의 대표적인 곡들을 선보인다.
연주회는 교향시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시작으로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타카나 중 '인터메조'등을 연주하고 소프라노 장유리, 바리톤 임창한 등 유명 성악가가 함께 출연해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투우사의 노래'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을 노래한다.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공연 당일 경기중앙교회에 선착순 입장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마음의 여유와 힐링을 선사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