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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비 측 “루머 유포자 1차 고소 완료…선처 없다”(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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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10. 1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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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제공=써브라임
가수 겸 배우 비가 자신을 향한 악성 루머를 퍼트린 유튜버 및 글 작성자를 고소했다.

비의 소속사 래인컴퍼니는 17일 "공지 올린 바와 같이 포털사이트들의 각 커뮤니티, 카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소속 아티스트 관련 허위 사실 또는 루머를 유포한 유튜버 및 작성자들에 대한 경찰 수사를 의뢰하여 1차 고소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당사는 이에 멈추지 않고 꾸준히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 관련 루머를 이용한 허위 사실 및 비방, 모욕적인 발언을 한 유튜버 및 작성자들에 대해서도 2차 3차 계속 수사의뢰를 진행할 것이며 이에 선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한 매체는 최근 유부남 연예인 두 명이 동시에 골프선수와 불륜 관계라는 기사를 보도했다. 이니셜로 지칭된 해당 기사가 온라인상에 퍼진 후 비가 이니셜의 주인공 중 한명이라는 루머가 떠돌았다.

비는 2017년 김태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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