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강덕 포항시장 , 영일만대교 건설·수성 사격장 해결 등 주요 현안 해결에 적극적인 협조 당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17010008023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10. 17. 17: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좌측부터 박용선 경북도의회 부의장, 이강덕 포항시장, 이헌승
박용선 경북도의회 부의장(왼쪽부터), 이강덕 포항시장, 이헌승 국방위원장, 신원식 위원이 포항 현안 해결을 요청했다./제공=포항시
이강덕 경북 포항시장이 해병대 제1사단을 방문한 국회 국방위원들에게 지역 현안 해결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17일 해병대 제1사단을 방문한 국회 국방위원회 이헌승 위원장 과 국방위 소속 신원식·임병헌 의원을 만나 태풍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포항시의 어려운 상황을 설명하고 영일만 대교 건설, 수성 사격장 문제 해결 등 지역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국회 국방위 위원들의 방문은 국정감사 일정으로 포항에 위치한 해병대 제1사단을 찾아 부대 현황과 훈련사항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이강덕 시장은 국방위 소속 의원들과 면담 자리를 마련해 대통령 공약사항과 지역 최대 현안 사항인 영일만대교 건설과 2019년 4월 미군 헬기 사격훈련으로 촉발돼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 장기면 수성 사격장 문제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과 해결을 위한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또, 오천 사격장 부지 이전, 미군 저유소 부지 개발, 호미곶면 공군부대 이전 등 국방위원회에 소속된 지역 현안문제에 대해 국회 차원에서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설명했다.

이 시장은 "태풍으로 고통 받고있는 지역 주민들의 심정을 대변해 지역 발전과 경제 활력을 위한 현안사업들의 필요성에 대해 국회에 전달하고자 했다"며,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국방부와 함께 영일만 대교 건설, 수성사격장 문제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