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예천군, 간부회의 소통중심으로 변화 모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18010008148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10. 18. 09: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서별 칸막이를 없애고 유연한 조직으로 행정 효율성 높여
clip20221018085447
예천군은 매주 월요일 운영하는 간부회의 진행방식을 간소화하고 토론형식으로 개선해 군정 운영의 효율을 도모한다. 사진은 16일 간부회의 진행 모습./제공=예천군
경북 예천군은 매주 월요일 운영하는 간부회의 진행방식을 간소화하고 토론 형식으로 개선해 군정 운영의 효율을 도모한다.

18일 예천군에 따르면 간부회의는 1주일간 추진할 업무보고 방식에서 부서별 현안사항을 전 공직자가 공유함은 물론 참석한 간부 공직자가 소통하는 토론 방식으로 개선됐다.

이에 따라 토론을 통한 소통과 업무 추진상황 공유로 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대 적극 모색하고 부서별 칸막이를 없애 수평적 업무교류 강화 등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업무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회의방식의 변화는 고정관념이나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스스럼없이 소통하는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일조할 뿐만 아니라 회의 시간도 최대한 짧게 끝내는 등 공직사회 체질 개선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자유롭게 질문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공무원들이 변화와 혁신의 주체가 되고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근무 분위기 조성에 힘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