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단체사진 | 0 | | 안산소방서는 신속한 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경찰관과 구급대원에게 경기도지사 표창 및 하트·트라우마·브레인 세이버를 수여했다. /제공=안산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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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소방서는 18일 심정지·중증외상·뇌졸중 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로 환자 회복률 향상에 기여한 경찰관과 구급대원에게 경기도지사 표창 및 하트·트라우마·브레인 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지사 표창은 고성봉 소방장, 단원경찰서 호수지구대 소속 권일표 경장, 강주원 순경이, 하트·트라우마·브레인 세이버 인증서는 변정운 소방장, 김혜은·최서은 소방사가 받았다.
하트·트라우마·브레인 세이버는 심정지·중증외상·뇌졸중 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응급처치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데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되는 인증제도로 구급대원의 자부심을 높이는 명예로운 상이다.
이정용 안산 소방서장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노력한 구급대원 및 경찰에게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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