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21019144149 | 0 | | 예천경찰서장과 예천양수발전소장, 예천소방서장, 예천 3260부대 2대대장 등이 지난 18일 열린 국가중요시설 방호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다./제공=예천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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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양수발전소 방호위원회는 18일 관내 국가중요시설 예천양수발전소에서 위원장 예천경찰서장, 예천양수발전소장, 예천소방서장, 예천 3260부대 2대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중요시설 방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양수발전소 소개, 무인드론공격기 영상 시청 드론테러 상황 발생시 각 기관별 역할 분담과 임무에 대해 토의·의견 수렴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 논의된 드론테러 관련 각 기관장별 의견들은 추후 국가중요시설 방호태세 확립에 반영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해 혹시 모를 테러 발생에 대비한다고 밝혔다.
김말수 서장은, 최근 고도화된 기술을 가진 드론으로 인한 옥외변전소 타격시 전력생산 일시중단 또는 송전제한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 할 수 있고 그에 따른 방호위원회 유관기관이 합동하여 드론테러를 예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훈련을 시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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