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하균 "한지민, 인형 같이 예뻤죠" = 배우 신하균이 티빙 오리지널 '욘더'로 19년 만에 한지민과 재회했는데요. 두 사람은 이번 작품에서 부부로 호흡했습니다. 신하균은 최근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 "한지민은 사람을 정말 편안하게 해준다.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첫인상에 대해서는 "말이 없고 조용했다. 인형 같고 예뻤다"면서 "지금은 말이 많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줬습니다.
[포토] 르세라핌 사쿠라, 하트 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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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김현우 기자 = 그룹 르세라핌(사쿠라, 김채원, 허윤진, 카즈하, 홍은재)가 1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백주기념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ANTIFRAGILE'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르세라핌 사쿠라 "번역기 도움 받아 작사했어요" = 그룹 르세라핌의 멤버이자 일본인인 사쿠라가 신보 '안티프래자일'에 참여했다고 알려져 화제였는데요. 사쿠라는 수록곡 '굿 파츠(Good Parts)'의 작사에 참여해 음악적인 역량을 뽐냈습니다. 최근 열린 쇼케이스에서 작사 비하인드를 밝힌 사쿠라는 "한국어와 영어로 작업을 해야 해서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번역기의 도움을 얻으면서 작사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사쿠라는 "가사가 채택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소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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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제공=피프티원케이
★소지섭 "제 MBTI요?" = 배우 소지섭이 자신의 MBTI(성격유형검사)를 공개했습니다. 최근 영화 '자백'의 개봉을 앞두고, 서울 삼청동에서 인터뷰를 가진 그는 "(MBTI) 저는 잘 모른다. 그 친구(아내)가 해보라고 했는데 이게 뭔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MBTI가 ISFJ라고 밝혔는데요. 약속시간을 잘 지키고 계획한 대로 일을 실천한다는 이야기를 덧붙여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소지섭은 꼭 지키고자 하는 것은 "촬영 현장에 절대 늦지 않는 것과 운동을 하는 것"이라며 어릴 때부터 잘 지켜온, 자신을 위한 약속이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나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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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우/아시아투데이DB
★나인우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 배우 나인우가 영화 '동감'에 출연했는데요. 이 영화는 2000년에 개봉된 김정권 감독의 영화 '동감'을 리메이크한 작품입니다. 이번 작품은 1999년을 사는 남자와 2022년을 사는 여자가 우연히 오래된 무전기를 통해 소통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데요, 나인우는 청춘 로맨스를 다룬 만큼 '사랑'에 대한 궁금증(?!)을 MC 박경림에게 상담하기도 했는데요. 그는 최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박경림은) 인생의 선배다.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기준이 다 달라서 저는 궁금하다"라고 질문을 해 했습니다. 박경림은 "기준이 같은 것이라 믿지만 계속 달라진다. 그 사람한테 맞춰주기 때문에 변하는 것 같다"라며 "이런 질문을 한 사람은 네가 처음이세요. 이런 질문은 함께 다니는 미용실에서 해도 된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