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경시, 문경돌리네습지 축제 맞이 대청소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23010010745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10. 23. 08: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1022154202
문경시 습지마을 주민과 자연보호문경시협의회, 문경환경항공감시단, 산북면 주민자치위원회 및 새마을회가 21일 문경돌리네습지 축제 맞이 대청소를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했다./제공=문경시
경북 문경시가 제1회 문경돌리네습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21일 대청소를 실시했다.

23일 문경시에 따르면 지역내 습지마을 주민과 자연보호문경시협의회, 문경환경항공감시단, 산북면 주민자치위원회 및 새마을회 등 총 150여명이 참여해 습지 보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문경돌리네습지 축제는 국가 지정 습지보호지역이자 돌리네 지형에 형성된 국내 유일의 문경돌리네습지의 생태·지질학적 가치를 알리고 환경의 소중함과 습지 방문을 독려하기 위한 탐방객 참여형 축제로, 습지 걷기대회, 유튜브 콘테스트, 축하공연, 풍성한 체험행사 등을 준비해 오는 29~30일 2일간 문경돌리네습지 일원에서 열린다.

습지 걷기대회, 유튜브 콘테스트, 캠핑카 오토캠핑은 사전접수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은 문경돌리네습지 홈페이지의 팝업창 또는 QR코드를 통해 오는 2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영숙 시 환경보호과장은 "축제 맞이 대청소에 참가해 주신 모든 단체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습지 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며 이번 축제를 통해 전 국민이 천혜의 자연환경인 문경돌리네습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