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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에 시작한 블루밍 데이는 임직원이 전문 플로리스트에게 교육을 받고 플라워 박스를 만든 후 응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활동은 화훼 직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니스트플라워와 함께 화훼 농가에서 직접 꽃을 구매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의 일환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임직원 400여 명이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가족과 함께 꽃으로 봉사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종석 한화투자증권 경영지원실 전무는 "블루밍 데이는 수요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 농가에 도움을 주는 지역 상생 ESG 활동의 일환이다"며 "가족과 함께 참여한 임직원의 만족도가 높아 앞으로도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