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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가안전대진단'은 공무원 및 민간전문가·유관기관 등 총 222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8월 17일부터 이달 14일까지 7개 분야 16개 유형, 57개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점검 결과 38개소가 현지 시정 및 보수·보강 등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경미한 사안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보수·보강 및 정밀안전진단 필요시설은 신속히 예산을 확보해 개선 조치하기로 했다.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으로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시는 최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 주재로 보고회를 열어 대진단 추진 결과 보고와 향후 개선할 점 및 보수·보강을 위한 예산확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대순 부시장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에 중점을 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