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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는 10월 한 달간 '디즈니+는 K-콘텐츠에 진심' 캠페인을 전개하며 풍성한 K-콘텐츠 라인업을 소개하고 있다. 다채로운 장르와 독보적인 스토리를 담아낸 풍성한 K-콘텐츠 라인업에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과 기대감을 보내오고 있다.
먼저 마지막 에피소드 공개를 앞두고 있는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에 외신들은 "결말이 어떻게 흘러갈지 몹시 궁금하다"(leisurebyte), "관객들을 놀라게 한 엔딩"(IDNtimes) 등 강렬한 몰입도를 선사하는 법정 미스터리에 대해 호평했다. 이 작품은 성공을 위해 무엇이든 물어뜯는 독종 변호사 노착희(정려원)와 꽂히면 물불 안 가리는 별종 변호사 좌시백(이규형), 극과 극인 두 변호사가 함께 일하며 맞닥뜨리는 사건 속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법정 미스터리 드라마다.
디즈니+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라인업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해외 외신들은 최민식, 손석구, 이동휘 등의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한 '카지노'에 대해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드라마. 흥분이 끓어오르고 있다"(thevibes) 등의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 작품은 우여곡절 끝에 '카지노의 왕'으로 군림하지만 잇단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은 후 생존과 목숨을 걸고 게임에 복귀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최민식이 24년 만에 출연하는 드라마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외에도 지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된 정해인, 고경표, 김혜준 주연의 '커넥트'에는 "블랙 유머와 함께 인상적인 촬영과 전개는 믿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South China Morning Post), "미이케 타카시가 이끄는 '커넥트'를 감상하는 것은 아주 가치 있을 것이다"(screenanarchy) 등의 평을 보냈다. 외신 외에도 글로벌 시청자들 역시 "이 리얼리티를 난 사랑해"('핑크 라이'), "봐야 할 드라마가 하나 더 생긴 것 같다"('형사록'), "너무 기대하고 있었는데 디즈니+에서 볼 수 있다니 행복하다"('커넥트') 등 기대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