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당국과 상주시에 따르면 화재 진압 후 수색 과정에서 신부로 추정되는 A씨를 발견했다.
당국은 A씨가 약 20년 전부터 국내에서 거주한 것으로 파악했다.
불이 난 건물은 연면적 2217㎡ 규모로 철골조와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졌다.
이날 소방차 12대와 소방관 25명 등이 화재 발생 18분 만에 현장에 도착 오후 11시 15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남은 불씨를 진화하는 대로 화재 원인을 감식할 방침입니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