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현 연구원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0.8% 늘어난 1조2000억원, 영업이익은 55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라 내다봤다.
'
이어 "미디어 부문은 피프스시즌 적자 지속과 티빙의 구독자 확보를 위한 투자로 수익성 악화가 지속되어 영업이익 251억원, 커머스 부문은 소비 둔화 영향으로 영업이익 172억원 등을 기록할 것"이라 예상했다.
그는 "티빙은 KT 시즌과 합병 후 내년초 KT 인터넷TV(IPTV)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전용관에 추가될 것"이라며 "시즌 가입자 흡수가 예상되며 구독자 수 기준 국내 OTT 2위 플레이어로 올라설 것"이라 판단했다.
최 연구원은 "내년 구독자 이탈 없이 통신사와 시너지가 나타난다면 향후 수익화 전략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연간 제작 능력이 20~30편대임을 고려하면 2023년에는 딜리버리 증가에 따른 턴어라운드를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