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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최근 충북 옥천 '드림스타트' 사업에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0~12세까지의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각 시·군·구에서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양사가 후원한 성금은 관내 희귀난치성질환 아동을 위한 집수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케이투네트웍스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작으나마 손을 보탤 수 있어 감사하다"며 "옥천 발전과 주거복지 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의 성공적인 완수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사는 옥천 마암리에서 '옥천역 금호어울림 더퍼스트'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1층 아파트 499가구와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조성된다. 인근의 옥천역과 대전을 잇는 충청권 광역철도가 2026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대전 도심권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