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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DHL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회사는 직원들의 업무 가치를 중심으로 포용적인 기업 문화를 위한 다양한 직원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세계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은 △공정성, △신뢰도, △존경심, △자부심, △동지애 등 5가지 항목을 바탕으로 인종, 성별, 나이, 장애 또는 직급과 무관하게 직원들의 경험을 평가하며, 기업 문화 증진을 위한 기업 전략과 사내 프로그램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
DHL 익스프레스는 2009년부터 사내 교육 프로그램인 국제특송전문가 인증 과정(이하 CIS)을 운영하고 있다. CIS 인증 과정은 직원들이 우수한 역량을 발휘해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국제특송업무 전반에 대한 전문 지식을 함양하는 교육으로 회사의 주요 관리자들이 직접 전달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참여형 콘텐츠가 포함돼 있다.
또한, 글로벌 후원 봉사 프로그램인 'DHL's Got Heart'를 통해 직원들이 적극적인 자선활동 및 선행을 펼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있다. DHL4ALL(모두를 위한 DHL)이라는 캐치프레이즈 하에 직원들이 국적, 민족성, 성별, 성향 등에 관계없이 소속감을 가지고 포용적인 기업 문화를 구축해 나가도록 지원하고 있다.
존 피어슨 DHL 익스프레스 글로벌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수상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최고의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투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DHL 코리아는 2022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서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으며, 한병구 DHL 코리아 대표이사는 2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