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예천경찰서에 따르면 '사람중심의 교통문화 정착'에 주안점을 두어 군청과 협업해 △신풍1리 노인보호구역 지정 등 교통안전 시설 개선 △협력단체와 함께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어르신 대상 교통안전교육 실시 △이동식·캠코더 및 음주운전 단속 등 현장활동을 전개해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했고 2022년 1/4분기 베스트 교통팀 선정에 이어 올해도 베스트 교통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말수 서장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스마트치안, 주민협조, 경찰의 노력 등 3박자가 힘을 합쳐야"한다며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람 중심의 교통문화가 정착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