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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문경시에 따르면 경찰청과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은 사회적약자를 보호하고 지역 범죄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온 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단체, 기업 등에 수여하는 상이다. 문경시를 비롯한 9개 지자체와 사회단체, 기업 등 20개 기관이 수상했다.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지역 범죄예방 및 사회적약자 보호를 위해 지역 41개 후원업체와 MOU 체결,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한 사업, '코로나 마지막을 향한 꾸러미' 배부, '아동 안전 확인 체크리스트' 등을 실시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시는 주민 중심, 관계기관 협업을 바탕으로 범죄예방 및 시민 안전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삶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