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성시, 금광저수지 녹조 현상 대책 ‘현장 논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27010014209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2. 10. 27. 15: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규명과 함께 대책 방안 논의
안성시, 녹조 현상 해소 위해 주요 방안 제시
김보라 안성시장이 금광저수지 녹조 현상 지속 발생에 따른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제공=안성시
경기 안성시는 지난 25일 금광저수지에서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와 녹조 현상 장기화에 따른 원인 규명과 대책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합동 현장 점검에는 금광면 기관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해 금광저수지 녹조 현상 해소를 위해 주요 방안을 제시했다.

안성시는 축산폐수와 오수 배출업소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해 영양염류 유입을 최소화하는 데 힘쓰기로 했으며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에서는 저수지 정체로 인해 녹조 현상의 장기화 우려에 물순환에 더욱 신경을 쓰겠다고 했으며 원인 규명에 힘쓰겠다고 했다.

금광면 기관사회단체장들은 유례없는 녹조 현상에 대한 우려 표명과 함께 안성시와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의 긴밀한 협조로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하 평균수온 상승과 금광저수지 담수가 녹조 현상의 장기화 원인 갔다"며,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와 합동으로 녹조 발생 원인과 조치사항을 함께 공유하고 추가로 필요한 대책 등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