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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칸소주에 거주하는 정씨는 미국 노쓰리틀락시와 의왕시의 자매결연 추진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지에서도 활발한 사회활동으로 한인사회를 이끌고 있는 리더로 현재 아칸소 한인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씨는 또 2000년 6월 의왕시와 노쓰리틀락시가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 지속적인 교류업무를 추진하는 동안 두 도시 간 국제 협력관계에 중추적인 가교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시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청소년 국제교류협력을 활성화하고 미국에서 의왕시를 널리 알림으로써 의왕시 국제교류업무가 한 단계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미국 자매도시와의 인적, 문화적 교류를 통해 교육, 경제,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발전이 기대된다"며 "특히 청소년 국제교류사업을 조속히 재개해 의왕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학습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