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긍정퀸’ 오마이걸 효정, ‘킬리만자로’서 ‘막내 대장’으로 활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30010015042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10. 30. 09: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마이걸 효정_tvN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 1회 캡쳐
/제공=tvN 방송화면
그룹 오마이걸의 멤버 효정이 '막내 대장'으로 킬리만자로 등반을 하게 됐다.

29일 첫 방송된 tvN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에 출연한 효정은 본격적인 킬리만자로 등반을 앞두고 이뤄진 발대식과 뒤풀이에서 멤버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효정은 등반 도전에 앞서 등산을 향한 애정과 경험치를 드러냈다. "한계에 부딪히고 고생하는 걸 좋아한다. 킬리만자로도 제 안에 있는 하나의 벽을 깨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라며 설레는 소감을 밝혔다.

산악회 발대식에서 효정은 특유의 밝은 미소로 등장, 처음 만나는 멤버들과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며 특유의 친화력을 과시했다. 산 이야기만 나오면 눈이 초롱초롱해져 귀여움을 독차지한 효정은 방대한 등산 지식과 꿀팁을 대방출, 단숨에 멤버들의 신임을 얻어 '막내 대장'으로 낙점되었다.

대장으로 앞으로의 여정을 이끌게 된 효정은 족집게 특강에서부터 대장의 역할에 대해 질문하며 남다른 책임감을 불태웠다. 훈련에서도 멤버들을 능숙하게 리드하는 것은 물론, 배운 대로 뒤에서 올라가는 멤버들을 든든하게 받쳐주며 '천상 리더'의 면모를 보였다.

특히 일명 '긍정라이팅(긍정+가스라이팅)'으로 멤버들의 사기 충전을 담당, 짧은 훈련 등산만으로도 긍정 마인드를 발산했다. 이어진 뒤풀이 현장에서는 아이유의 '내 손을 잡아'를 열창하며 폭발적 가창력을 자랑, 화제의 영상이었던 현아의 '버블 팝' 커버까지 재현하며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