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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통되는 도로는 아리사거리 ~ 지방도337호선을 연결하는 신설 도시계획도로로서 도로연장 1.36㎞, 폭10m 2차로 및 편측 인도 규모로서 사업비 94억이 투입되었다.
그동안 송정동 주민들은 시내와 시외를 이용하기 위하여 불편을 초래했지만, 개통 후에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민들도 도로 개통 후 통행시간이 단축될 뿐만 아니라 개발여건 조성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크게 반기고 있다.
이천시 김경희 시장은 "체계적인 도로망 구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간 균형발전은 물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으로 새로운 이천·함께여는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