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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에 따르면 이현주 (글로벌경제통상학부 4학년), 조영일(컴퓨터공학과 4학년), 박지현 (회계세무학과 1학년), 김채연 (행정경찰공공학부 1학년), 김지율 (회계세무학과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동 테크' 팀이 '대학생이 토스를 이용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강성배 교수의 지 도하에 디지털 금융 이해와 확산을 위한 아이디어 영상을 제작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글로벌경제통상학부 4학년 이현주 학생은 "저희 동 테크팀은 강성배 교수님의 지도하 에 열심히 준비해 영상을 제작하고 수상까지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디지털 금융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을 지도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양융합교육원 강성배 교수는 "이번 ICT 프로젝트 경진대회를 준비하면서 디지털 금융에 대한 지식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준비과정에 대한 경험의 가치를 느꼈으면 한다"며 "특히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함께 준비하고 자신이 맡은 역할을 책임감 있게 수행했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