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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9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주택 인허가 물량은 1∼9월 38만200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9% 늘었다.
수도권 인허가 물량은 13만1839가구로 28.3% 감소했지만 지방이 24만8361가구로 41.8% 증가했다. 서울의 경우 1∼9월 인하가 물량이 3만2053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7% 줄었다.
주택 착공 실적은 9월 누계 29만4059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6.1% 감소했다.
같은 기간 아파트 분양실적은 18만8217가구로 20.1% 줄었다. 일반분양은 14만8010가구로 15.0% 줄었고 임대주택은 1만5552가구로 53.5% 감소했다. 조합원분은 2만4655가구로 11.9% 줄었다.
주택 준공 실적은 전국적으로 총 28만7415가구로 작년 동기와 비교해 4.8%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15만6807가구로 5.0% 감소한 반면 지방의 경우 13만608가구로 19.8% 늘어났다.
유형별로는 아파트 준공이 21만9418가구로 8.7% 증가한 반면 아파트 외 주택은 6만7997가구로 5.8%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