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의회, 이태원 참사 애도...‘국내외 연수’ 취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31010016134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10. 31. 16: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양시의회
안양시의회 의원들이 안양시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있다. /제공=안양시의회
안양시의회가 31일과 다음달 예정됐던 국내연수와 국외연수를 전면 취소했다.

안양시의회는 31일 긴급 회의를 열어 '이태원 참사'에 애도의 뜻을 표하기 위해 국내외 모든 연수를 취소했다.

의회에 따르면 총무경제위원회는 이달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전라북도 부안군·군산시에서 위원회 활동을 할 예정이었다.

또 보사환경위원회는 11월 3일부터 9일까지 베트남·태국에서, 도시건설위원회는 11월 2일부터 6일까지 일본 연수를 계획했었다.

최병일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이날 제27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마친 후, 안양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이태원 참사'로 숨진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최 의장은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로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