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남도, 만남의 광장에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31010016182

글자크기

닫기

이명남 기자

승인 : 2022. 10. 31. 16: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영록 지사 소중한 목숨 잃은 사망자 애도 마음 담아 추모
전남도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31일 오전 전남도청 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조문하고 있다./이명남기자
전남도가 '이태원 사고'로 소중한 목숨을 잃은 사망자를 추모하기 위해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31일 도청 만남의 광장(도 본청과 도의회 사이)에 마련했다.

합동분향소에서는 누구나 조문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실국장들과 함께 합동분향을 했다. 김 지사는 조문록에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편히 영면하시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적었다.

전남도는 합동분향소에 도 공무원을 상시 배치해 안전하고 질서 있는 조문이 이뤄지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 지사는 전날 긴급회의를 열고 국가애도기간 중 불필요한 각종 행사 등을 자제 또는 축소·연기하고, 축하공연행사 등은 원칙적으로 금지토록 했다. 또 유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종 가을축제와 행사 현장점검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이명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