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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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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11. 0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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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 전경 (1)
경북도 문화관광공사 전경 /제공=경북도 문화관광공사
경북도 문화관광공사가 국내 안전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제21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공사는 지난달 27일 소방청이 주최한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재해경감우수기업 인증을 통한 업무연속성 확보, △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을 통한 체계적 안전보건관리, △ 안심관광을 위한 안전한 관광단지 마련 △ 유관기관들과의 안전 상생체계 확립 과 재난취약계층 안전교육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상은 국민과 기업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관리에 앞장선 기업, 단체 등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국내 안전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안전계획, 운영, 성과, 지원, 홍보 등 총 5개 분야 13개 항목을 분야별 전문가와 국민 참여평가단이 직접 심사해 결정했다.

공사 김성조 사장은 "공기업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갖고 전 국민이 안심하고 관광할 수 있는 안전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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