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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의왕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28일부터 4일 동안 용인에서 열린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배드민턴과 볼링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다양한 종목에서 높은 성적을 거뒀다.
특히 배드민턴에서는 30대 남자 복식과 40대 남자 복식, 70대 여자 복식 등에서 우승을 시작으로 어르신부와 일반부에서 고루 입상하며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볼링 종목에서는 어르신부, 여자부, 남성부 모두 입상하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고 태권도에서는 종합시범 1위, 태권체조 3위를 기록해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황기동 의왕시체육회장 직무대행은 "부상 없이 무사히 대회를 마치고 좋은 결과를 이뤄 의왕시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왕시의 생활체육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시설과 인프라 개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