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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 순환 사업은 종합소매업소에 순환장바구니를 배부하면 사용 후 다시 소매점에 반납해 장바구니의 재사용을 도모하는 장바구니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장바구니는 군포시에서 제작한 장바구니와 시민들이 장바구니 보상교환사업에 참여해 제출한 장바구니 등이 포함돼 있다.
해당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종합소매업소는 오는 11일까지 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55개 업소를 선착순으로 선정해 종합소매업소로 지정할 계획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앞으로 다회용품 사용 문화 정착 및 자원순환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겠다"며 "이번 장바구니 순환 사업 참여 종합소매업소 모집에 많이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