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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올해 초 CAC센터장으로서 남궁훈 전 대표와 함께 카카오톡 방향성을 고민했고 내년까지 서비스 변화에 대한 로드맵이 수립됐다"며 "세부적 내용은 실행 과정에서 지속 변할 수 있으나 카카오성장 전략은 큰 틀에서 변함없이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홍 대표는 "현재까지 파악한 매출 손실과 이용자 직접 보상에 따른 단기적 재무 영향은 약 400억원 규모"라며 "다만 아직 지원책 등이 확정되지 않아 확답드리기는 어렵고, 오는 6일까지 이용자 파트너 대상으로 사례 접수하고 적절한 지원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