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이마트·GS리테일, 몽골 경제사절단 동행…현지 사업 확장 속도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에 국내 주요 유통기업 대표들이 동행하며 한·몽 유통 협력 확대에 나선다. 몽골 시장에 일찌감치 진출해 현지 사업을 키워온 BGF리테일과 이마트, GS리테일은 이번 경제사절단을 계기로 현지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K푸드와 자체브랜드(PB), 물류 서비스 등 협력 확대 가능성이 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홍정국 BGF리테일 부회장, 한채양 이마트 대표, 허서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