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8층 2개동 규모에 아파트(전용 62~84㎡) 138가구, 주거형 오피스텔(전용 84㎡) 60실, 근린생활시설 등이 구성된다.
대전지하철 1호선 용문역 3번 출구가 단지 바로 앞에 있다. 도산로와 계룡로가 인접한 거리에 있으며 호남고속도로지선, 경부고속도로, 천변도시고속화도로 등의 접근성도 좋다.
백운초, 괴정·대전서중, 괴정고, 대전외고 등이 가깝고 반경 1km 내에 롯데백화점, 하나로마트, 한민시장이 있다. 둔산동에 있는 갤러리아백화점, 이마트, 메가박스, 갈마복합문화센터(예정) 등은 지하철 한 정거장 거리에 있으며 대전시청, 서구청, 대전지방법원, 정부대전청사 등도 근거리에 있다.
단지 주변으로 용문1·2·3구역, 탄방1구역 등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며 단지 남동쪽에 유등천이 있고 중촌시민공원과 남선공원 등 공원 등도 가깝다.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일조권을 확보했으며 호텔식 분리형 욕실, 다양한 수납공간을 겸비한 팬트리 등을 선보인다. 기존 아파트(2.3m) 대비 30cm 더 넓은 주차공간과 주차 유도 시스템, 친환경 에너지 절감 시스템 등 생활밀착형 특화설계가 도입된다.
오피스텔은 전 호실 전용 84㎡ 구성으로 전용 59㎡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 설계가 적용된다. 방 3개, 화장실 2개를 마련하는 등 3~4인 가구도 살 수 있도록 했다.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5일, 12월 6~8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8일 청약접수, 9일 당첨자 발표, 10일 정당계약 순으로 실시한다.
분양 관계자는 "둔산 생활권이 가까운 대전 신주거타운 프리미엄의 중심에 있다"며 "인근 분양 단지들 중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