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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는 민선 8기 공약 이행 및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 관련 주요 사업들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백운밸리 대책TF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안전도시국장을 단장으로하는 TF팀은 의왕도시공사와 백운PFV(주)를 사업관리반으로 도로건설과 등 시 관련 부서장을 행정실무반으로 편성하고, 수시 실무협의 및 정기회의 개최 등 유기적인 협력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종합병원 유치 △백운호수변 명품 호수공원 조성 △의일로2 확장 △오전~청계간 도로개설 △청계IC 수원방향 신설 등 총 10개 사업으로, 지난 2019년 백운밸리 내 공동주택 입주 이후 생활인프라 부족 등에 따른 지역주민의 불편 해소에 집중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백운밸리와 관련된 공약사업을 비롯해 많은 현안 사업들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조기에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