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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연탄창고는 이날 봉사활동에서 연탄 600장을 소외계층에게 나누며 온정의 손길을 함께 했다. 봉사활동에는 탈북민 자원봉사단체인 M봉사단 회원 15명도 참석했다.
북방민족나눔협의회 사랑의연탄창고는 올해 고양시 지역 50가구에 연탄 2만5000장을 나눌 예정이다.
김준성 사랑의연탄창고 회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이웃들을 살피는데 솔선수범 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과 더불어 함께 해주진 M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손수 배달한 연탄으로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이 앞으로도 온기와 희망을 안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나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