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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푸르지오는 지난해 대비 두 계단 상승해 2위를 기록했다. 래미안,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롯데캐슬이 그 뒤를 이었다.
2019년 론칭한 포레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위를 기록했다. 위브는 종합 순위 9위로 2년 만에 10위권에 재진입했다.
한편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종합대상은 브랜드 상기도와 선호도, 보조인지도, 투자가치, 주거 만족도 등 6개 항목의 응답률에 가중치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브랜드 가치를 산정한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1.4%포인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