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단원구는 시험 이틀 전인 15일 특별 단속을 알리는 현수막을 시험장 주변에 설치하는 한편, 주변 주·정차위반 차량에 사전안내장을 배부할 방침이다.
이어 수능 당일에는 8개 시험장에 주차요원 22명을 배치해 불법 주·정차에 대한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하고, 필요시 견인단속을 진행하는 등 교통흐름에 방해되지 않도록 선제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박근호 단원구청장은 "수능 당일 불법 주정차 등 교통흐름에 방해되는 요소들을 사전에 제거해 수험생들이 원활하게 시험장에 입장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수험생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