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에는 상주시 산하 5개 행정지원조직 △지역개발지원센터 △이웃사촌복지센터 △도시재생지원센터 △귀농·귀촌지원센터 △신활력플러스사업단이 참여해 각 센터들의 정보를 공유하고 행정지원조직으로서 나가야할 방향과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행정지원조직은 행정과 주민의 중간지역에서 원활한 소통과 사업추진을 위해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농업·복지·환경·공동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각 조직들은 업무 공유 및 연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분야별 사업성과는 극대화하고 연계사업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김시진 시 농촌개발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행정지원조직의 비전과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신규사업 발굴과 연계사업 추진 등 협업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기초 단계로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