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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OU 체결은 기지 내 지하시설물의 체계적이고 안전한 관리를 위한 전산화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그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 안전한 국방 지하시설 관리, 지하정보 관리 모델 발굴·확산, 기술협력 등을 통해 스마트 국방 지하정보를 구축에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
최송욱 LX공사 공간정보본부장은 "지하시설물의 표준·품질·보안에 대한 전문성을 토대로 해군의 스마트한 지하정보관리체계의 도입과 확산을 통해 선진국방으로 가는 새로운 항로가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조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용일 해군본부 공병실장은 "국민에게 신뢰받는 선진해군으로 튼튼한 국방, 과학기술 강군 건설을 위한 지하정보 인프라 구축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