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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해 직장을 구하지 못한 시민들의 생계 안정을 돕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만 18세 이상 정기적인 소득이 없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저소득층·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실직하거나 폐업한 사람 등 경제적 지원이 시급한 지원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내년 1월부터 4월까지 3~4개월간 공공 청사 출입 안내,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등에서 하루 3~5시간 일하게 된다.
임금은 2023년 시간당 최저임금인 9620원을 적용해 월 80~130만원 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