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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최신 차트(11월 12일 자)에 따르면 그룹 방탄소년단의 앤솔로지 앨범 '프루프'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66위로 21주 연속 차트인했다. 또한 '월드 앨범' 1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31위, '톱 앨범 세일즈' 37위에 자리했다. 또한 러브 유어셀프 승 '허'는 '월드 앨범' 15위, '톱 앨범 세일즈' 92위로 재진입했다.
앨범뿐 아니라 개별 곡도 여전히 인기를 얻고 있다.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 '마이 유니버스'가 166위, '다이너마이트'가 184위였고,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마이 유니버스'가 110위, '다이너마이트'가 126위, '버터'가 186위에 랭크됐다.
멤버 진의 활약도 눈길을 끈다. 진의 '디 애스트로넛'은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51위로 진입했다. 또한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는 각각 10위, 6위로 랭크됐다. 여기에 '디지털 송 세일즈'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에서 각각 1위, '캐나다 핫 100'에서는 58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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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데뷔곡 '하이프 보이'는 해당 차트에서 전주 대비 5계단 오른 67위에 자리했고, '글로벌 200'에서는 105위를 기록했다.
하이브 레이블 쏘스뮤직의 그룹 르세라핌은 미니 2집 '안티프래자일'로 '빌보드 200'에서 117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 앨범은 '월드 앨범' 2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6위, '톱 앨범 세일즈' 7위를 달성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각각 44위, 28위를 기록했다. 르세라핌은 '아티스트 100'에서 64위를 자리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