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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NN(박혜원), 데뷔 후 첫 정규앨범으로 컴백…‘대세’ 굳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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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11. 0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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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뉴오더엔터테인먼트
가수 HYNN(박혜원)이 데뷔 후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HYNN(박혜원)의 소속사 뉴오더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HYNN(박혜원)은 오는 23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퍼스트 오브 올(First of all)'을 발매한다.

HYNN(박혜원)은 지난 2018년 12월 데뷔한 후 약 4년만에 첫 정규 앨범을 선보이게 됐다. 지난 10월 디지털 싱글 '끝나지 않은 이야기 (The Story of Us)'로 큰 사랑을 받은 HYNN(박혜원)은 초고속 컴백 소식을 전하며 '대세' 입지를 굳힐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쇠사슬을 쥐고 있는 여성의 손 모습이 담겨 있다. 시크하고 강렬한 실버 컬러의 네일 아트는 HYNN(박혜원)의 신곡 분위기를 암시하는 듯해 눈길을 끈다.

HYNN(박혜원)은 이번 티저 이미지를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첫 정규 앨범인 만큼 완성도 높은 곡들과 역대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HYNN(박혜원)은 이번 첫 정규 앨범 발매와 함께 연말 단독 콘서트 '퍼스트 오브 올'도 개최할 예정이다. 신보는 오는 23일 오후 6시 발매되며 단독 콘서트는 오는 12월 10일, 11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개최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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