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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8일 진행된 아야진 라메르 데시앙 1순위 청약 결과 71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632명이 접수해 평균 3.7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161㎡P(펜트하우스) 타입으로 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부 타입의 경우 9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6일, 정당계약은 28~30일까지다.
아야진 라메르 데시앙은 지하 3층~지상 29층 8개동에 전용면적 59~215P㎡(펜트하우스 포함), 총 811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남향·남동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바다 조망 효과도 극대화했다. 평면은 3~4베이 위주로 개방감이 뛰어나다. 주방은 'ㄱ'자형 설계를 적용해 보다 넓고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라운지카페 △멀티룸 △파티룸 △다목적실 △코인세탁실 등의 시설도 조성된다. 키즈카페, 작은 도서관, 스터디룸 등도 들어선다.
아야진 라메르 데시앙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360도 파노라마 조망과 풍경, 아름다운 벽화마을 등 아야진해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태영건설은 지난 1~3일까지 진행한 경기 '광주 더파크 비스타 데시앙' 청약에서 107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6370건을 접수시키며 평균 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올해 5월 태영건설이 시공하고 호텔신라가 운영을 맡은 '신라모노그램 강릉'이 2개월 내 분양완료 됐고 강릉시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관광단지 개발사업, 세계적 럭셔리 리조트 브랜드 카펠라의 한국 첫 진출작인 카펠라 양양 등 매머드급 사업들을 잘 선별해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