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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예천지사에 따르면 비닐봉지를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2장을 사용한다고 가정하고 비닐봉지 대신 에코백을 사용했을 때 연간 약 2.5kg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하는 효과를 얻는다. 종이컵을 하루에 2개 사용한다고 가정하고 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면 연간 3.5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다.
서재훈 예천지사장은 "에코백과 텀블러 사용이 대단한 행동은 아니다. 하지만 이러한 작은 행동이 모여 큰 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우리 LX예천지사는 환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