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소년에서 사내로…정동원, 신보 ‘사내’ 12월 1일 발매 확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09010005012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11. 09. 14: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정동원
정동원 /제공=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가수 정동원이 오는 12월 1일 컴백을 확정했다.

정동원의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9일 "정동원의 두번째 미니앨범 '사내'가 오는 12월 1일 오후 6시 발매 된다"고 밝혔다.

정동원은 당초 오는 11일 '사내'를 발매할 계획이었으나 이태원 참사를 애도하기 위해 신곡 발매를 연기했다. 새롭게 발매일을 확정한 정동원은 중단했던 '사내'의 티징 일정을 이어가며 컴백 일정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정동원은 지난달 29일 공개한 티저에서 한국적 요소를 더한 변신과 함께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한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정동원은 오는 12월 1일 오후 6시 '사내' 발매를 하며 12월 24, 25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홀에서 진행되는 콘서트 '성탄총동원'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