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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는 지난 17년 동안 국민을 위한 언론으로 자리매김하며, 한국 언론사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매체 중 하나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특히 경제, 사회, 문화, 예술, 스포츠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 대한 신속한 정보와 날카로운 분석을 독자에게 전하는 것은 물론 급변하고 있는 환경 속에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언론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늘 놀라운 도전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아시아투데이의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며 앞으로도 역동적인 콘텐츠 제공, 심층 분석 보도 등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뉴스를 통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언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국민의 충실한 눈과 귀가 되어야 한다는 기본 가치를 견지하고 정도언론의 길을 걷고자 노력하는 아시아투데이의 행보를 응원하며 더 많은 스포츠의 생생한 소식과 다양한 체육인들의 목소리를 아시아투데이에서 만나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번 창간 17주년에는 '초일류 국가로의 도약: "위기는 기회다"'를 주제로 아시아투데이 창간 17주년 포럼이 개최됩니다. 정부의 국정운영 목표인 '비정상의 정상화'를 달성하기 위해 전 분야에 걸쳐 숙고해야 할 방향과 과제가 이번 포럼을 통해 제시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7주년을 온 체육인과 함께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11.11.
대한체육회장 이 기 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