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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시는 수도계량기와 수도관 동파 시 응급복구를 위해 긴급복구반 및 급수반을 내년 3월가지 운영하기로 했다.
또 시는 오는 14일까지 정수장, 가압장, 배수지, 배·급수관 등 수도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수도시설 동파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수도시설 관리요령을 담은 홍보 안내문 배부 및 플래카드 설치, 전광판 송출 등 대시민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한파로 인한 계량기 동파 시 생활에 큰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한파 대비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