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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2022 마마 어워즈’서 신곡 무대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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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11. 10.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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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2022 MAMA AWARDS 퍼포밍 아티스트 - 카라
카라 /제공=CJ ENM
7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는 그룹 카라가 CJ ENM의 음악 시상식 '2022 MAMA AWARDS(2022 마마 어워즈)'에 참석한다.

CJ ENM에 따르면 카라는 시상식의 첫째 날인 오는 29일 시상식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카라는 이날 오후 6시 15주년 기념 앨범 '무브 어게인(MOVE AGAIN)'을 발매한다.

카라는 '미스터', '점핑', '스탭', '루팡'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일본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위 및 걸그룹 최초로 일본 도쿄돔 단독 콘서트 개최 대기록을 갖고 있는 아티스트기도 하다. '2022 MAMA AWARDS'가 열리는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Kyocera Dome Osaka)에서 카라가 공개할 이번 신곡 무대에 관심이 예상된다.

'2022 MAMA AWARDS'는 앞서 1차 퍼포밍 아티스트로 스트레이 키즈, 있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JO1, 트레저, 엔하이픈, 아이브, 케플러를 공개한 데 이어, 2차 퍼포밍 아티스트로 효린, 지코, 임영웅, 포레스텔라, (여자)아이들, 비비, 니쥬, INI, 엔믹스, 르세라핌, 뉴진스, '스맨파' 크루의 출연을 알리며 대세 아티스트들의 총 출동을 알렸다.

CJ ENM은 K팝의 영향력이 아시아에서 글로벌로 확대되는 등 글로벌 음악 시장 변화에 맞춰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를 '마마 어워즈'로 리브랜딩한다. 리브랜딩 후 처음으로 열리는 '2022 MAMA AWARDS'는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열리며, 온라인으로도 전세계로 생중계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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