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최경주, 올해 PGA 챔피언스 투어서 11억6000만원 벌었다..양용은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114010007475

글자크기

닫기

정재호 기자

승인 : 2022. 11. 14. 14: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004549_306585_752
최경주. /KPGA
최경주(52)가 50세 이상 선수들의 각축장인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 2022시즌을 상금 랭킹 19위로 마무리했다.

최경주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피닉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끝난 PGA 챔피언스 투어 시즌 최종전인 찰스 슈와브 컵 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때렸다.

최경주는 최종 합계 이븐파 284타로 28위에 올라 총 시즌 상금을 87만5000 달러(약 11억6000만원)로 마쳤다. 이는 전체 선수 중 19위에 해당하는 순위다.

최경주는 이번 시즌 20개 대회에 나서 우승 없이 준우승 2회를 포함해 3차례 톱10에 들었다.

올해부터 PGA 챔피언스투어에 합류한 양용은(50)은 공동 30위(2오버파 286타)로 마지막 대회를 끝냈다. 25개 대회를 치른 양용은은 준우승 1회 등 71만 달러(약 9억4000만원)를 벌어 상금 랭킹 29위를 차지했다.


정재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