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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윌스기념병원, ‘가래떡 데이 이벤트’로 환자와 농산물 소중함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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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11. 1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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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윌스기념병원, ‘가래떡 데이’ 이벤트 개최
안양윌스기념병원 6병동 우은경 수간호사가 '가래떡 데이'를 맞아 환자에게 가래떡을 나눠주고 있다. /제공=안양윌스기념병원
"우리쌀로 만든 가래떡을 먹으며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최근 '농업인의 날'을 맞아 환자들과 직원들에게 우리 농산물로 만든 가래떡을 나눠주는 '가래떡 데이' 이벤트를 가졌다.

이동찬 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과 병원 임직원들은 입원 환자 및 외래 환자에게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을 나눠주며 쌀 소비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찬 병원장은 "농산물의 소중함과 농민들의 노고에 대해 되새겨보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매년 가래떡 데이 이벤트를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윌스기념병원의 가래떡 데이 이벤트는 지난 2016년 시작해 7년째 이어오고 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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